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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 대기하다 달리다…벤츠 차량서 잇따라 불 05-25 22:16


오늘 오전 10시 28분께 인천시 서구 검단산업단지 인근 도로에서 신호를 기다리던 벤츠 S63 AMG 승용차에서 불이 났습니다.

운전자 A씨는 "운전을 하던 중 이상한 소리가 나서 차에서 내려보니 운전석 쪽에서 불이 났다"고 119에 신고했습니다.

불은 차량을 절반 정도 태워 소방서 추산 6천만원의 피해를 낸 뒤 출동한 소방관들에 의해 1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하지만 40대 운전자가 불을 끄다가 손가락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소방당국은 핸들 밑에 있는 전기 배선 문제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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