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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여성, 남자보다 자살충동 위험 3배 높아 05-25 21:37


여성 흡연자가 남성 흡연자보다 우울감은 4배, 자살충동 위험은 3배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중앙대병원 김선미·정재우 교수팀은 성인 3만2천여명의 흡연 여부에 따른 우울감을 조사한 결과, 여성 흡연자는 28.4%로 남성 흡연자 6.7%보다 4배 이상 높았습니다.


또 여성 흡연자 중 35.1%가 자살 충동을 경험했다고 답해 남성 흡연자 12.4%보다 3배 가량 높았습니다.


이런 여성 흡연자의 우울감과 자살충동은 담배를 피우지 않는 여성과 비교했을 때도 높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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