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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민통선서 지뢰 터져 60대男 발목 절단 05-25 21:35


경기도 파주시 민통선 지역에서 지뢰가 터져 60대 남성이 발목이 잘렸습니다.


파주소방서에 따르면 오늘 오전 10시 40분쯤 민통선 이북 지역인 파주시 진동면 동파리에서 64살 A씨가 나물을 채취하던 중 지뢰가 폭발해 다쳤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A씨는 미군이 처음 발견해 파평면 북진교 인근까지 이송한 뒤 119구조대에 인계했습니다.


A씨는 왼쪽 발목이 절단됐고 고양시 일산 지역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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