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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삼 전 대통령 혼외자 3억대 유산 소송 제기 05-25 21:33


김영삼 전 대통령의 혼외자인 김 모 씨가 유산을 나눠달라며 '김영삼 민주센터'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김 전 대통령은 김 씨와 친자확인 소송 중이던 2011년 1월 상도동 자택과 거제도 땅 등 50억원 상당의 재산을 사회에 환원하겠다고 밝혔고, 김 씨는 그 다음달 소송에서 이겼습니다.


김 씨 측은 "김 전 대통령이 김영삼 민주센터에 전 재산의 증여 의사를 표시했을 땐 김 씨가 친자라는 게 실질적으로 결정 난 상태였다"며 "김영삼 민주센터도 김 씨의 권리가 침해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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