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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독 지닌 전갈 여행가방에 숨겨 밀반입 적발 05-25 18:32


인천본부세관은 맹독을 지닌 전갈 등 곤충 수백마리를 여행용 가방에 숨겨 밀반입하려던 48살 A씨를 붙잡았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22일 맹독을 지닌 전갈과 지네, 거미 등 곤충 310여마리를 여행용 가방에 숨겨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하려다 적발됐습니다.


A씨는 세관 직원의 눈을 속이려고 가방 맨 위에는 자진신고할 샘플을 플라스틱 통에 담은 뒤 그 아래에는 옷가지로 덮어 밀반입품을 숨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런 곤충은 인터넷 등을 통해 최소 5만원에서 수십만원까지 거래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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