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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벌러와 마약중독…외국인 30명 적발 05-25 18:31


마약을 밀반입해 팔거나 투약한 외국인 근로자 30명이 무더기 적발됐습니다.


경북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국제특송 택배로 생필품 속에 마약을 숨겨들어온 태국인을 포함해 마약 밀반입과 투약 혐의로 28명을 구속하고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적발된 30명 가운데 26명은 태국인, 4명은 말레이시아인이며 불법체류자는 22명입니다.


이들 중에는 마약을 투약한 뒤 환각 상태로 회사에 출근하거나 월급을 마약 구입에 모두 쓴 중독자도 있다고 경찰은 설명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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