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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300명, 시민단체가 1대 1로 감시한다 05-25 18:21


보수 성향 시민단체 바른사회시민회의가 국회의원 300명 모두를 1대 1로 모니터링하겠다는 계획을 내놨습니다.


바른사회시민회의는 제20대 국회 개원을 앞두고 대학생 등 일반인으로 이뤄진 '300인 국회감시단'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감시단은 국회의원 300명을 1대 1 전담으로 운용하고,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실천, 헌법과 국회법 준수, 특권의식을 버리고 윤리의식을 제고하는지 등을 모니터링하기로 했습니다.


바른사회시민회의는 30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감시단원으로 활동할 지원자를 받아 300명을 추릴 예정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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