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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스포츠] 강정호, 3경기 만에 선발 복귀…애리조나전 1안타 1타점 外 05-25 18:02


[앵커]

미국프로야구 피츠버그의 강정호가 세 경기 만에 선발 출전해 안타와 타점을 기록했습니다.

미국프로농구 서부콘퍼런스 결승 4차전에서는 오클라호마시티가 골든스테이트를 물리쳤습니다.

해외스포츠 소식, 김종력 기자입니다.

[기자]


왼손 부상을 털어내고 애리조나전에서 3경기 만에 선발로 복귀한 강정호.

5회 볼넷으로 출루하더니 6회 에반 마샬을 상대로 끈질긴 승부를 펼칩니다.

그리고 9구째 153km 직구를 받아쳐 중견수쪽으로 1타점 적시타를 날렸습니다.

강정호는 3타수 1안타 1타점 1볼넷을 기록한 뒤 7회 수비 때 교체됐습니다.

피츠버그는 물오른 타격을 앞세워 애리조나에 12대 1로 크게 이겼습니다.

오클라호마시티의 러셀 웨스트브룩이 코너에서 3점포를 터뜨립니다.

이번에는 45도 각도에서 수비수를 앞에두고 과감한 3점슛을 성공시킵니다.

오클라호마시티는 36점을 터뜨린 웨스트브룩을 앞세워 골든스테이트에 118대 94로 완승을 거뒀습니다.

오클라호마시티는 1승만 더하면 서부콘퍼런스 우승팀 자격으로 챔피언 결정전에 진출합니다.

골든스테이트는 간판스타 커리가 19점에 그치며 올 시즌 처음으로 2연패를 당했습니다.

다양한 복장을 한 참가자들이 출발 신호와 함께 뉘르부르크링 F1 서킷을 달려나갑니다.

나무 장애물을 넘고 그물을 기어오릅니다.

타이어 장애물을 지나 언덕을 오르자 이번에는 가슴 높이의 물 웅덩이가 나타납니다.

1만 명이 넘는 참가자들은 익스트림 달리기를 통해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날려버렸습니다.

연합뉴스TV 김종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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