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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총ㆍ실탄5발 버려져…가스총 주인은 경찰관 05-25 17:44


오늘 오전 8시56분쯤 충남 천안의 한 주택 재개발 현장에서 철거 공사를 하던 근로자가 쓰레기 더미에서 가스총 1정과 38구경 권총 실탄 5발이 들어있는 상자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조사 결과 가스총 주인은 1998년 가스총 소지 허가를 받은 전북의 한 경찰 간부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이 간부를 상대로 버려진 권총 실탄을 소지한 적이 있는지 등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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