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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번지] 반기문 방한…'대망론 - 불가론' 선택은? 05-25 17:16

<출연 : 이영작 서경대 석좌교수ㆍ장기표 신문명정책연구원 대표>

[앵커]

4·13총선 참패 이후 40여일간 표류해온 새누리당.

계파청산만이 살길이라고 외쳤지만 결국 계파 수장이 나서 갈등을 봉합하는 모양새를 연출했습니다.

그런 가운데 오늘부터 시작된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의 방한 행보에 정치권의 시선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영작 서경대 석좌교수ㆍ장기표 신문명정책연구원 대표 모셨습니다.

<질문 1>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이 방한했습니다. 반총장이 5박6일간 어디에서 뭘 하고, 누구와 만나 무슨 말을 할지 시시콜콜 뉴스거리가 될 텐데, 이번 방한에 '정치적 복선'이 있다고 보십니까?

<질문 2> 반 총장 출마를 놓고 여전히 의견이 엇갈립니다. 반 총장의 권력의지가 101%다, 진흙탕에 발을 디뎌놓겠느냐, 검증을 거치면 필패한다는 등등 여야권에서 여러 얘기가 나오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질문 3> 만약 새누리당 이대로 쪼개지지 않고 간다면 반 총장이 여권 후보로 나설 가능성이 그만큼 커지는 건가요?

<질문 4> 유엔 창설 직후인 1946년 채택된 유엔결의안이 논란 거리로 등장했습니다. 퇴임 직후 정부 자리도 맡아선 안된다는 것인데, 반 총장 출마의 걸림돌이 될 것으로 보십니까?

<질문 5> 언론보도에 따르면 역대 사무총장 7명 가운데 대선 출마한 경우가 2명인데 모두 4년이 지난 뒤 출마했다고 합니다. 반 총장이 출마하면 퇴임 1년 뒤인 셈인데. 어떻게 될까요?

<질문 6> 그동안 사실상 무정부상태나 다름없던 새누리당이 마침내 갈등을 봉합하고 당 정상화 작업에 나섰습니다. 어제 정진석 원내대표와 김무성 전 대표, 최경환 의원의 3자회동을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질문 7> 비박계 일부에선 "부도날 어음받고 현금 넘겨줬다" "정치시계를 30년전으로 되돌려놓았다"는 반발도 나오는데요?

<질문 8> 그간 '봉숭아 학당'이란 비판을 받은 집단지도체제를 '단일성 집단지도체제'로 바꾸기로 의견을 모았는데 잘한 결정인가요?

<질문 9> 12년만에 '원톱 체제'로 돌아가는 셈인데 당권을 둘러싼 친박과 비박이 전면전을 벌이게 될까요?

<질문 10> 총선 참패로 자숙하던 두 계파수장 김무성 전대표와 최경환 의원이 '정치적 재기'에 성공할 것으로 보십니까?

<질문 11> 혁신비대위원장에 외부인사를 영입키로 한 것은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질문 12> 이번 내분수습 과정에서 중재역할을 한 정진석 원내대표, 결국은 친박계의 실력행사에 한발 물러선 셈인데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질문 13> 계파 해체를 선언하기로 의견을 같이했다는데 가능할까요?


<질문 14> 이런 가운데 박 대통령이 오늘 아프리카·프랑스 순방에 나섰는데 지난번 이란 방문 때처럼 외교적 성과를 거둘 것으로 보십니까?

<질문 15> 정의화 국회의장이 오늘 퇴임 기자회견을 갖고 청문회 활성화를 위한 국회법에 대한 반발은 "민주주의 원칙 훼손" 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질문 16> 박 대통령이 해외순방 중에 거부권을 행사할지가 당장 관심입니다.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질문 17> 정 의장이 국정조사는 폐지하고 상시 청문회법을 수용하자는 절충안을 제시한 바 있는데 가능한 얘기입니까?

<질문 18> 거부권 행사 땐 19대국회에서 자동폐기되는 것이므로 20대국회에선 재의가 불가능하다, 아니다, 법률학자들간에 논란이 있는데 어떤 견해를 갖고 계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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