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검찰 '미공개 정보 이용' 최은영 전 회장 내주 소환 05-25 16:30


검찰이 최은영 전 한진해운 회장을 이르면 다음 주에 소환해 조사할 것으로 보입니다.


서울남부지검 증권범죄합동수사단은 다음주 최 전 회장과 주요 참고인을 불러 조사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최 전 회장과 두 딸은 미공개 정보로 한진해운의 자율협약 신청이 발표되기 전인 지난달 6∼20일에 보유 중이던 한진해운 주식 전량을 매각해 손실을 회피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두 딸이 주식 매각을 모르고 있다는 정황이 있어 우선 최 전 회장 소환조사를 검토하는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