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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당분간 남북 민간교류 적절하지 않다" 05-25 14:41


통일부는 "당분간 민간교류는 적절하지 않다"며 남북 민간교류를 상당 기간 승인하지 않을 방침을 시사했습니다.

정준희 통일부 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민간단체가 추진하는 6·15 남북 공동행사에 대한 정부의 입장을 묻자, "지금 북한이 비핵화에 대한 입장 변화가 없고 국제적으로는 대북 제재가 지속되는 상황"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정 대변인은 인도적 대북지원과 관련해서는 "정부는 기본적으로 북한의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인도적 지원은 계속해 나갈 것"이라며 "그렇지만, 지원 재개 시점 등은 추후에 신중하게 고려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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