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나 재벌가 자제야" 결혼 빌미로 1억원 뜯은 30대男 05-25 14:27


재벌가의 친인척으로 행세하며 20대 여성에게서 결혼을 빌미로 1억여원을 뜯어낸 3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학습지 방문 교사였던 35살 김 모 씨는 한 외제차 동호회에서 만난 20대 여성에게 자신을 의사이자 유력 재벌가 회장 처가의 혼외 자손으로 속여 접근했습니다.


이후 이 여성과 결혼을 약속한 김씨는 가짜 재력가 부모까지 동원해가며 여성으로부터 예물과 예단 명목으로 1억원을 가로챈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