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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내일 3번째 재활 등판…6월초 복귀 목표 05-25 13:14

왼쪽 어깨 수술을 받고 복귀를 준비 중인 LA 다저스의 왼손 투수 류현진이 내일 마이너리그에서 세번째 재활 등판에 나섭니다.


다저스는 류현진이 내일 마이너리그 트리플에이 오클라호마 유니폼을 입고 등판해 4이닝에 공 예순개 안팎을 던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류현진은 지난 21일 등판에서는 3이닝에 마흔네개의 공을 뿌렸고, 직구 최고구속은 143킬로미터가 찍혔습니다.


다음달 초를 복귀 시점으로 잡은 류현진은 투구수를 늘려가며 구속을 끌어올리는 한편 마이너리그 경기 등판으로 실전 감각을 키운다는 계획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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