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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 시선 싫어요" 저커버그, 자택주변 집 4채 사들여 개축 05-25 13:08


페이스북의 최고경영자인 마크 저커버그가 이웃에서 내려다보는 시선이 불편하다는 이유로 자택 주변의 가옥들을 사들인 뒤 개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캘리포니아주 팔로 알토에 거주하는 저커버그는 모두 4천300만 달러, 우리돈 약 535억원에 사들인 이웃집 4채를 허물고 새 건물을 짓기로 했습니다.


저커버그는 부동산개발회사가 자신의 집 옆에 마당을 내려다볼 수 있는 높이의 주택을 지을 예정이라는 소식을 들은 후부터 주변의 주택을 사들였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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