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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 안돼 화난다" 열쇠ㆍ쇠파이프로 주차 차량 긁어 05-25 13:03


경기 군포경찰서는 주차된 차량 10여대를 쇠파이프 등으로 긁어 훼손한 혐의로 36살 오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오 씨는 지난 2월 새벽 군포시의 한 골목가에 세워진 차량 5대의 옆면을 열쇠로 긁어 훼손했고, 3월에는 같은 장소에 주차된 차량 7대를 쇠파이프로 긁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에서 오 씨는 "호프집 장사가 잘 안돼 혼자 술을 마시고 귀가하다가 범행했다"고 진술했습니다.


경찰은 피해 사례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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