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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포커스] 새누리 계파 수장, 당 정상화 합의 05-25 12:37

<출연 : STEP리더십연구소 정영호 대표ㆍ미디어스 양문석 논설위원>

오늘은 정영호 STEP리더십연구소 대표, 양문석 미디어스 논설위원 두 분과 함께 정치권 소식 살펴보겠습니다.

어서오십시오.

<질문 1> 새누리당 정진석 원내대표가 김무성 전 대표, 최경환 의원과 회동을 하고 당 정상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일단 총선 패배후 40여일 만에 갈등은 봉합되는 모습인데 먼저 비대위 구성과 관련해 혁신비대위로 의견을 모았네요?

<질문 2> 혁신위원장에 비박계 김용태 의원을 내정했다가 친박계의 강한 반발에 부딪쳤는데요. 혁신비대위원장은 김무성 전 대표와 최경환 의원이 모두 합의하는 인사로 추천하기로 결정했네요?

<질문 3> 정진석 원내대표는 일단 원구성 협상을 비롯한 원내 업무에 집중을 하고 비대위원장은 외부에서 영입하기로 했는데요. 그동안 활동기간도 그렇지만 권한 때문에라도 외부인사 영입이 어렵지 않았습니까?

<질문 4> '단일성 집단지도체제'를 통해 당대표의 권한을 강화하는 내용도 합의했습니다. 어떻게 달라진다는 것인가요?

<질문 5> 늦어도 8월 쯤에는 전당대회를 치르기로 했는데요. 무엇보다 대표권한이 막강해 지는 만큼 친박과 비박 간의 차기 당권경쟁은 더 치열해지겠는데요?

<질문 6> 이번 회동은 시간 30분 가량 이어졌다고 하는데 끝나고 김무성 전 대표와 최경환 의원은 별도로 더 만났다고 하더라고요? 무슨 이야기가 오갔을까요?

<질문 7> 김 전 대표나 최 의원 모두 총선 패배 이후 잠행을 해 왔는데요. 오랜만에 존재감을 드러냈는데요.

<질문 8> 정진석 원내대표는 "일단 기다려달라"는 말로 시간을 끌면서 '낀박' 신세로서 답을 못 찾는다는 지적도 많았는데요. 이번 자리를 주선하면서 나름 위기를 돌파했네요?

<질문 9> 국회법 개정안 논란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 쪽으로 기우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는데요. '헌법학자' 출신의 정종섭 당선인이 처음으로 기자회견을 열어 "위헌 소지가 있다"고 주장했는데요? 위헌이라는 의견도 엇갈리지 않습니까?

<질문 10> 정의화 국회의장은 중재안으로 '국정감사 폐지'를 제시했는데요. 어떻게 보세요?

<질문 11> 청와대는 법제처 해석에 따라 거부권 행사 여부를 결정할 것으로 전해졌는데요. 아마 검토 결과가 박 대통령의 순방 중에 나올 전망입니다. 거부권을 행사한다면 순방 중에 처리하지 않겠냐는 전망도 있지 않습니까?

<질문 12> 오늘 오후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제주공항을 통해 방한합니다. 정치권이 들썩한데요. 사실 예정된 일정의 내용보다 동선에, 또 누구를 만날지에 더 관심이 쏠리고 있지 않습니까? 새누리당 지도부가 제주도를 찾기로 했는데요.

<질문 13> 일정이 당초 예정보다 많이 추가 됐다고 알려졌습니다. 김종필 전 총리와의 만남도 검토하고 있다는데 성사될까요?

<질문 14> '반기문 모시기'에 여념이 없는 여당과 달리 야권은 평가절하하는 분위기입니다. 점점 더 발언 수위가 높아지네요?

<질문 15> 이번에도 역시 대선 출마에 대한 명확한 입장을 기대하기는 어려울텐데요. 최근 총선 이후 여러가지 바뀐 정치상황에서 출마 가능성은 어떻게 보세요?

<질문 16> 20대 국회 개원을 앞두고 국회가 이사하느라 바쁩니다. 이런 가운데 의원실마다 내부 집기류를 바꾸는데 혈세를 낭비해 논란입니다. 의원실에서 쓰는 컴퓨터를 멀쩡한데도 불구하고 싹 바꾸고 있다는데요?

<질문 17> "형평성에 맞게 똑같이 교체해야 하기 때문"이라는 국회 측의 설명도 이해하기 어려운데요.

<질문 18> 지금 사용하는 의원회관도 19대 국회 시작과 동시에 입주 했는데 호화 논란이 있지 않았습니까?

<질문 19> 새로 입주하게 될 의원들도 방이 모두 배정됐는데요. 층별로 그룹이 만들어지더라고요? 계파별로 지도부별로 모여있던데요. 일부러 이렇게 배정을 하는 것인가요?

<질문 20> 방번호도 결정할 수 있는 가보죠? 더민주 우상호 원내대표나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 박지원 원내대표는 의미를 부여해 방번호를 받았다고 하던데요?

정영호 STEP리더십연구소 대표, 양문석 미디어스 논설위원 두 분과 함께 정치권 소식 살펴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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