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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콜버스 출범 늦어져…"일러야 7월 말 운행" 05-25 11:09


이달 말로 예상된 '심야콜버스' 출범이 늦어져 일러야 7월에나 본격 운행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서울시 등에 따르면 이달 말 본격 운행을 시작할 예정이던 심야콜버스는 도입이 늦어져 일러야 7월 말쯤 정식 출범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택시 업계와의 이해관계 충돌에 이어 이번에는 관광, 공항버스 업계 반발에 부딪혔습니다.


서울시 관계자는 "규정대로 절차를 밟고 여러 상황을 고려하려면 어느정도 시간이 필요한 것이 현실이지만 최대한 빨리 추진할 생각"이라고 말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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