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전북 최강희 감독 사퇴 시사…AFC챔스 8강행 05-25 10:19

스카우터의 '심판 매수' 의혹으로 곤혹을 치르고 있는 전북 현대가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8강 진출에도 단장과 감독이 나란히 사퇴를 시사하는 등 웃지 못했습니다.


전북은 대회 16강 2차전 홈 경기에서 레오나르도의 멀티골에 힘입어 호주의 멜버른 빅토리를 2대 1로 꺾고 1,2차전 합계 3-2로 8강 진출을 확정지었습니다.


전북 최강희 감독은 경기 후 "제가 책임을 져야 한다"며 자진 사퇴를 시사했고 이철근 단장 역시 "검찰 수사를 지켜보고 구단의 책임자로서 책임질 각오를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광고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