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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대국이 소국 괴롭혀선 안돼"…中 격앙된 반응 05-25 10:16


베트남을 방문 중인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대중 연설을 통해 간접 화법으로 중국에 남중국해 영유권 분쟁 조장을 말라고 공격하자 중국이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화춘잉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정례브리핑을 통해 오바마 대통령이 밝힌 항행의 자유가 미군 군함과 군용기가 누리는 항행의 자유라면 국제사회가 이를 수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화 대변인은 이어 역외국가인 미국은 지역 국가의 평화수호 노력과 지역의 질서를 존중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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