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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X조선 오늘 채권단 소집…법정관리 수순 밟을 듯 05-25 10:03


수조원의 자금을 지원받고도 경영이 개선되지 않고 있는 STX조선해양에 대해 채권단이 법정관리 체제로 전환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STX조선 채권단은 오늘 회의를 열고 STX조선에 대한 재실사 결과 초안을 바탕으로 향후 구조조정의 진행 방향에 대해 의논할 예정입니다.


금융권 고위 관계자는 "오늘 회의에서 채권단 전체 의견을 수렴해야겠지만, 현재로써는 법정관리에 들어갈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대주주인 산업은행이 법정관리 쪽으로 마음을 굳힌 것 같다"고 덧붙였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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