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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코바, K리그 클래식 11라운드 MVP 05-25 08:11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울산의 외국인 선수 코바가 K리그 클래식 11라운드 최우수 선수에 선정됐다고 발표했습니다.


코바는 지난 21일 벌어진 수원과의 원정 경기에서 혼자 두 골을 넣고 도움 한 개를 기록하며 울산의 4대2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울산은 11라운드 베스트 팀에 선정됐고, 울산과 수원의 경기가 베스트 매치로 뽑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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