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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전사, '북 핵심시설 파괴' 전문요원 양성한다 05-23 22:43


육군 특수전사령부가 유사시 북한 후방 지역에 침투해 핵·미사일 기지를 포함한 핵심시설을 파괴하는 전문요원 양성작업에 착수했습니다.


육군은 "특전사 예하 특수전교육단이 지난 16일 특공·수색 고급과정 교육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특공·수색 고급과정은 유사시 적의 후방 지역에서 특수작전을 수행하는 특공·수색부대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교육 프로그램이 가동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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