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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했다" 학교 친구 3명 찌른 고교생 구속 05-23 22:29


인천 계양경찰서는 같은 학교 학생 3명을 흉기로 찌른 혐의로 인천의 한 고등학교 3학년생 A군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A군은 지난 21일 오후 1시반쯤 계양구 서운동 주택가에서 같은 학교 3학년생 B군 등 3명의 복부와 허벅지 등을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흉기에 찔린 3명은 복부 등을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A군은 B군 등과 담배 때문에 시비가 붙어 몸싸움을 하다 "몸집도 작은 게 까불지 말라"는 말을 듣고 평소 갖고 다니던 흉기를 꺼내 휘두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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