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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 살균제 피해자들, 환경부 관리 무더기 고발 05-23 22:28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와 가족모임은 강현욱, 김명자 전 환경부장관과 사건 당시 환경부 환경보건관리과, 화학물질정책과 등에서 근무한 정부 관계자들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가족모임 대표 강찬호 씨는 "정부는 현재까지 피해자 구제는 알아서 하라는 태도를 유지하고 있다"며 "그간 검찰이 국가의 책임에 미온적인 입장을 보여 고발을 하게 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고발장에서 환경부장관 등 정부 관계자들이 가습기 살균제에 사용된 유해 독성물질을 법령에 따라 위해성 심사를 제대로 하지 않은 채 사용을 승인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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