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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가 소식] 지휘자 리카르도 무티, 국내 음악전공자 지도 外 05-23 21:41


문화가 소식입니다.

▶ 지휘자 리카르도 무티, 국내 음악전공자 지도 (경기도 문화의전당)

세계적인 지휘자 리카르도 무티가 국내 음악 전공자를 지도하기 위해 내한했습니다.

시카고 심포니를 이끌고 있는 지휘자 리카르도 무티가 아시아에서는 처음으로 한국의 음악 전공자를 지도하기 위해 내한했습니다.

무티는 자신의 장기인 베르디의 '라 트라비아타'를 지휘와 성악, 오페라 코치 등 세 분야로 나눠 지도할 예정입니다.

무티는 27일에는 예술의전당에서 경기필과 함께 슈베르트와 차이콥스키를 연주합니다.

▶ 전황 전 국립창극단장 1주기 추모공연 (국립극장 달오름극장)


전황 전 국립창극단 단장의 1주기를 기념한 추모 공연이 열립니다.

'신무용의 개척자'로 불리는 최승희 씨의 제자인 그는 1940년대 말부터 최승희무용단의 일원으로 중국과 동유럽 등 외국 순회공연을 한 무용가입니다.

공연에는 제자이자 딸인 재즈 무용가 전미례 씨등 중견 예술가들이 참여합니다.

▶ 국립무용단, 창작무 '심청'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국립무용단은 판소리에 우리 춤사위를 결합한 '심청'을 선보입니다.

김매자의 안무와 안숙선 명창의 창으로 2001년 초연된 작품을 재정비한 무대입니다.

독일의 연출가 루카스 헴레프가 드라마투르그로 참여했습니다.

▶ 뮤지컬 '국경의 남쪽'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

차승원 주연 영화 '국경의 남쪽'이 뮤지컬로 재탄생했습니다.

서울예술단은 탈북자라는 무거운 소재를 정통 멜로 형식으로 풀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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