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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영상] 가습기살균제 피해 나원양 부모 "애경도 검찰 수사해야" 05-23 20:08

애경이 제조한 가습기살균제를 사용한 뒤 폐 상태가 나빠져 목에 구멍을 내 산소호흡기를 달아야 했던 박나원·다원(5)양 쌍둥이 부모가 애경도 검찰 수사를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나원양의 어머니 김미향씨는 나원양이 서울대병원에서 산소호흡기 제거 수술을 마치고 퇴원한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환경보건시민센터 사무실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검찰 수사에 애경이 빠져 있는데 그것부터 빨리 진행해줬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습니다.

'가습기메이트'를 비롯한 애경의 가습기살균제는 클로로메틸이소티아졸리논(CMIT)·메틸이소티아졸리논(MIT)을 원료로 제조한 것입니다.

[통통영상]에서 확인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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