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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저'만 권했던 이유는 '뒷돈'…디아지오 제재 05-23 19:41


공정거래위원회는 자신들이 공급하는 술을 우선 팔도록 한 대가로 유흥업소에 뒷돈을 준 주류업체 디아지오 코리아에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12억1천600만원을 부과했습니다.


공정위에 따르면 디아지오 코리아는 2011년 6월부터 197개 유흥업소 대표나 지배인에게 회당 평균 5천만원, 최대 3억원을 주며 손님들에게 '윈저' 등 자사 위스키를 권하도록 했습니다.


디아지오는 윈저와 조니워커 등 위스키를 주로 판매하며 국내 위스키시장의 4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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