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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연예가] 이문세, 조영남 대신해 '라디오 시대' 일주일 DJ 外 05-23 17:57


오늘의 연예가입니다.

▶ 이문세, 조영남 대신 1주일 라디오 진행

가수 이문세 씨가 그림 대작 의혹에 휩싸인 가수 겸 화가 조영남 씨 대신 라디오를 진행합니다.

MBC는 이문세 씨가 오늘부터 29일까지 '지금은 라디오시대'를 최유라 씨와 함께 진행한다고 밝혔는데요, 이문세는 2010년에도 이 프로그램의 일일 DJ로 나선 적이 있습니다.

▶ 칸 수상에는 실패했지만 미소짓는 '아가씨'

박찬욱 감독의 영화 '아가씨'가 아쉽게 칸 국제영화제에서 수상에는 실패했지만, 6월 24일 대만과 10월 5일 프랑스 개봉을 확정 지었습니다.

다음달 1일 국내 개봉하는 '아가씨'는 전세계 176개국에 판매되며 역대 한국영화 최다 국가 판매 기록을 세웠는데요.

특히 칸 영화제 기간 유럽 모든 국가와 판매 계약을 맺었습니다.

▶ 빅스 레오·라비, 멕시코 공연 중 쓰러져

그룹 빅스의 멤버 레오와 라비가 멕시코 공연 도중 쓰러져 나머지 일정을 취소했습니다.

소속사의 팬카페 공지에 따르면 현지시간 22일, 멕시코에서 열린 빅스의 공연 도중 두 멤버가 어지러움을 호소해 현지 의료진으로부터 응급처치를 받고 안정을 되찾았습니다.

레오와 라비는 남은 일정을 취소했으며, 남은 네 멤버는 예정대로 일정을 소화합니다.

▶ 레이양, 악성 루머 유포자 고소

트레이너 겸 방송인 레이양 씨가 자신에 관한 악성 루머를 유포한 사람들을 지난주 서울중앙지검에 고소했습니다.

최근 인터넷에는 레이양의 가족과 어린 시절 교통사고에 대한 갖가지 소문이 유포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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