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후배폭행' 사재혁 "공소사실 인정…반성" 05-23 17:29


후배 폭행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2008년 베이징올림픽 남자 역도 금메달리스트 사재혁이 첫 재판에서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한다며 반성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사재혁의 변호인은 춘천지법에서 열린 공판에서 재판장의 질문에 이렇게 말했습니다.


또 피해자와 합의를 위해 노력중이니 시간을 달라고 재판부에 청했습니다.

사재혁은 지난해말 후배 황우만의 얼굴을 주먹과 발로 때려 전치 6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