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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남 매니저 이번주 소환…구매자 회유 의혹도 05-23 17:27


검찰이 이번 주 안에 가수 조영남 씨의 대작 의혹과 관련해 매니저를 소환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춘천지검 속초지청은 이번주에 조 씨의 매니저를 소환하기로 하고 일정을 조율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조 씨는 주변인 조사가 마무리된 뒤에 소환될 예정입니다.


일각에서는 일부 그림 구매자가 검찰 조사에 불응하는 것과 관련해 조 씨 측의 회유가 있었던 것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하고 있지만 검찰은 수사에는 영향이 없다는 입장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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