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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통령' 캐리 "장난감 친구들! TV유치원서 만나요" 05-23 17:23

어린이들에게 '캐통령'으로 통하는 유튜브 스타 캐리가 KBS 'TV유치원'에서 새로운 모습을 선보인다고 하는데요.

'TV유치원' 제작진은 2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본관에서 간담회를 열고 유튜브 채널 '캐리와 장난감 친구들' 진행자인 '캐리'가 어린이와 교감할 '언니'로 낙점됐다고 밝혔습니다.

'캐리와 장난감 친구들'은 '캐리'가 다양한 장난감을 갖고 노는 모습을 보여주는데요. 이 채널 구독자만 85만 명이고 동영상 누적 조회 수가 10억에 달한다고 하는데요.

어린이날을 하루 앞둔 지난 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베어스 대 LG트윈스 경기에 '캐리'가 시구자로 나섰다는 점은 그 인기를 보여줍니다.

캐리는 연합뉴스 통통영상과 인터뷰에서 TV유치원의 진행을 맡은 각오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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