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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대학교 만들어 학위장사…68명에게 4억원 챙겨 05-23 15:13


서울 노원경찰서는 정식으로 등록되지 않은 대학을 실제 대학인 것처럼 꾸며 등록금 등을 받아낸 혐의로 64살 김 모 씨 등 7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 등은 2012년부터 정식 인가를 받지 않은 대학과 대학원을 운영하면서 68명에게 등록금과 교재비 명목으로 4억여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실제로 강사를 고용한 뒤 인터넷 수업 등을 진행해 피해자들을 속여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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