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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상용 새우 밀수입ㆍ관세포탈 40대 입건 05-23 14:49


인천본부세관은 관상용 새우를 밀수입한 혐의 등으로 43살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해 11월부터 최근까지 5차례에 걸쳐 대만에서 관상용 새우 4만4천여 마리를 수입하면서 520여 마리는 휴대품으로 위장해 밀수입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나머지는 정상가격의 10% 정도로 수입 신고해 관세를 포탈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인천세관 관계자는 "1인 가구 증가로 취미활동이 다양화되면서 살아있는 고가의 동물들이 밀반입되고 있다"며 "모니터링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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