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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이번주 개성공단 기업 지원대책 발표…1천억 규모 05-23 13:34


정부가 개성공단 입주기업 피해에 대한 정밀 실태조사 결과를 토대로 이르면 이번 주에 종합지원대책을 내놓을 예정입니다.


정부 당국자는 "지난 3월부터 개성공업지구지원법에 따라 입주기업 피해 실태조사를 했고, 피해 신고금액에 대한 검증 작업이 마무리 단계에 있다"며 "이번 주에 종합지원대책을 발표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습니다.


종합지원대책은 '정부합동대책반'을 운영해온 국무조정실에서 금주 후반경 발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정부의 유동자산 피해 지원액은 전체 피해금액의 40% 수준인 1천억원 안팎이 될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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