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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딸 입시부정' 뉴스타파 기자 재판에 05-23 13:23


서울중앙지검은 새누리당 나경원 의원 딸의 대학 부정입학 의혹을 보도한 뉴스타파 황 모 기자를 허위사실을 보도한 혐의로 재판에 넘겼습니다.


지난 3월 황 기자는 3급 지적장애인인 나 의원의 딸이 2011년 성신여대의 특수교육대상자 전형에 응시하면서 부정행위를 했지만 학교 측이 이를 묵인하며 특혜 입학을 시켰다고 보도했습니다.


검찰은 검찰시민위원회를 열어 의견을 청취한 결과, 위원 다수가 범죄 혐의가 인정된다는 의견을 낸 것 등을 참고해 명예훼손 혐의로 황 기자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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