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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 추모공간 '핑크 코끼리' 폭행사건 수사 착수 05-23 13:18


서울 강남 살인사건 피해자를 추모하는 공간인 강남역 10번 출구 주변에서 일어난 폭행 사건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지난 20일 오후 강남역 10번 출구 인근에 분홍색 코끼리 탈을 쓰고 나타난 31살 김모씨를 폭행한 사건을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코끼리 탈을 쓰고 '육식동물이 나쁜 게 아니라 범죄를 저지르는 동물이 나쁜 것"이라는 문구를 들고 서 있다가 주변에 있던 일부 추모객에게 폭행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21일에는 여성혐오 범죄가 아니라고 주장하던 남성의 마스크를 벗기려던 한 남성이 현행범 체포됐다가 풀려나기도 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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