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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난' 현대중공업그룹 1천여명 '희망퇴직' 05-22 19:25


경영난에 빠진 현대중공업그룹이 정부의 구조조정 압박에 따른 자구책으로 사무직 과장급 이상으로 희망퇴직을 받은 결과 1천여명이 신청한 것으로 추산됐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지난해에도 긴축 경영을 선언하며 과장급 이상 사무직과 여직원 1천300여명을 감축한 바 있습니다.


여기에 현대중공업, 현대삼호중공업, 현대미포조선은 다음주부터 2주간 생산직에 대한 희망퇴직에 들어갑니다.


대상자는 3천여명으로 이 가운데 500여명 정도가 신청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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