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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늑장조사에 갑질 남양유업 쥐꼬리 과징금 05-22 18:37


대리점에 물량을 떠넘기는 속칭 '밀어내기' 영업을 한 남양유업에 대한 과징금이 큰 폭으로 줄어들었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지난 3일 애초 124억원이었던 남양유업 '갑질'에 대한 과징금을 재산정해 25분의 1수준인 5억원으로 확정했습니다.


남양유업이 유죄를 선고받았음에도 과징금이 솜방망이 수준에 그치게 된 것은 공정위가 관련 증거를 제때 확보하지 못했기 때문으로, 공정위는 한발 늦은 조사에 대한 비판을 피하기 어렵게 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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