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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석 "청문회법, 거부권 금기시할 이유없어" 05-22 18:21


새누리당 정진석 원내대표는 22일 국회 상임위 차원의 청문회를 활성화하는 것을 골자로 한 국회법 개정안에 대한 거부권 행사와 관련,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 자체를 금기시할 아무런 이유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정 원내대표는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우리 헌법은 삼권 분립과 견제를 기본 정신으로 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박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하면 협치가 끝이라는 야당의 주장은 앞뒤가 안 맞다"고 덧붙였습니다.


정 원내대표는 또 "여야가 합의해 수시 청문회법을 본회의에 올리지 말라고 한 것을 정의화 국회의장이 독단적으로 사실상 직권 상정해 표결 처리했다"며 "나쁜 선례를 남겼다"고 정 의장을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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