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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 전국서 '묻지마 살인' 피해 여성 추모 05-22 18:13


서울 강남역 인근 상가 화장실에서 일면식도 없는 정신질환자에게 살해된 23살 여성을 추모하는 분위기가 휴일도 전국에서 이어졌습니다.


서울 강남역 10번 출구에서 시작된 '메모지 추모'는 대전, 울산, 부산 등 곳곳으로 번져 형형색색의 추모 물결을 만들었습니다.


부산 주디스태화백화점 인근 하트 모양의 조형물에는 고인의 죽음을 애도하는 메모지가 지난 며칠간 빼곡히 나붙었습니다.


특히 물리적 약자인 여성을 범행 대상으로 삼은 가해자에 대한 분노를 드러내는 글이 많았습니다.


이밖에 대전도시철도 시청역 출구, 울산 현대백화점 벽천분수대 등에 마련된 추모 공간과 경기대, 영남대 등 대학가에서도 추모 분위기가 계속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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