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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분열증 환자 50만…5명중 1명만 치료받아 05-22 17:27


서울 강남역 인근 주점에서 벌어진 '화장실 살인' 사건을 둘러싸고 정신분열증 환자에 대한 관리가 부실하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정신분열증의 공식명칭인 조현병은 전 세계적으로 유병률이 인구의 1% 정도로 나타나는데 국내에는 50만명에 이를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조헌병은 조기치료하면 80% 정도 회복이 가능하지만 환자가 치료를 거부하면 강제할 수 없어 5명 중 1명만 병원 치료를 받고 있는 실정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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