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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7정상, 북핵ㆍ미사일 '가장 강하게 비난'" 05-22 17:24


오는 26~27일 일본 미에현 이세시마에서 열리는 주요 7개국, G7 정상회의에서 채택하는 공동선언문에 북한의 핵실험 및 미사일 발사에 대해 강력히 비난하는 표현이 들어간다고 일본의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신문에 따르면 이번 G7 정상회의 공동선언문에는 "북한이 올들어 실시한 핵실험 및 미사일 발사를 '가장 강한 표현으로 비난한다'"는 내용이 들어갑니다.

G7 정상은 북한의 핵보유국 선언에도 불구하고 이를 인정하는 대신 핵과 미사일 개발 포기를 지속적으로 촉구한다는 입장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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