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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법사위원장 야당이 맡는 게 바람직" 05-22 16:20

국민의당 박지원 원내대표가 법제사법위원장을 야당이 가져야 한다는 쪽으로 입장을 바꿨습니다.

박 원내대표는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여당이 예결위원장과 운영위원장을 포기할 수 없다면 국회의장과 관계없이 법사위원장도 야당이 갖는 게 바람직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동안 박 원내대표는 "국회의장을 어떤 당이 맡으면 법사위원장은 다른 당이 맡는 게 관례였다"면서 '독식 반대론'을 펴왔습니다.

박 원내대표는 입장 선회 배경에 대해 '님을 위한 행진곡' 문제 등을 언급하며 "협치에 대한 대통령의 생각이 바뀌지 않은 것이 확인됐다"면서 견제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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