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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초점] 심상찮은 트럼프…지지율 힐러리 또 꺾어 05-22 16:16

<출연 : 연합뉴스TV 보도국 백나리 기자>

미국 공화당의 대선후보 도널드 트럼프의 기세가 만만치 않습니다.

전국 지지율에서 또다시 민주당 유력후보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을 꺾었는데요.

이제 본선을 앞두고 제대로 채비를 나선 것인데 막말과 기행의 상징이기만 한 것 같았던 트럼프에게서 변화가 감지되고 있습니다.

자세한 얘기를 보도국 백나리 기자와 나눠봅니다.

<질문 1> 트럼프가 전국 지지율에서 힐러리를 3% 포인트 차이로 앞섰네요. 오차 범위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벌써 전국 지지율에서 앞선 게 두 번째죠.

<질문 2> 트럼프를 찍겠다는 사람과 힐러리를 찍겠다는 사람은 확연히 다른 것 같은데요. 여론 조사 결과 어땠습니까.

<질문 3> 이번 여론조사에서 또 하나 주목할 부분이 비호감도예요. 비호감 하면 트럼프인줄 알았더니 힐러리가 트럼프를 앞섰네요.

<질문 4> 누가 더 호감이냐는 싸움이 아니라 누가 더 비호감이냐는 싸움이 될 수도 있겠는데요. 트럼프는 그렇다치고 힐러리는 왜이렇게 비호감 지수가 올라가는 걸까요.

<질문 5> 그런데 여론조사 결과가 엎치락 뒤치락 하기도 하네요. 뉴욕타임스 여론조사에서는 힐러리가 앞섰네요?

<질문 6> 트럼프는 요즘엔 좀 달라진 것 같아요. 말도 좀 가리는 것 같고요.

<질문 7> 본선 채비에 나서면서 내각 후보들도 추리고 선대위원장도 지명했어요. 본격적으로 체계를 갖춰가는 느낌인데요.

<질문 8> 주한미군 철수와 관련해서도 트럼프 쪽에서 수위 조절에 나섰죠.

<질문 9> 반 트럼프 정서 완화에 도움이 될까요.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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