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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히로시마 방문서 원폭피해자에 사과 안한다" 05-22 14:13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오는 27일 일본 히로시마 방문시 원폭피해자에 대해 직접 사과할 생각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오늘 방송된 NHK와의 인터뷰에서 "전쟁의 와중에 지도는 여러 가지 결정을 내려야 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되며, 그것을 검증하는 것은 역사가의 몫"이라며 이 같이 말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의 이 같은 인터뷰 언급은 이번 방문이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미국의 원폭 투하 결정에 대해 미 대통령으로서 공식 사과하는 의미는 아님을 분명히 하려는 의도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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