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버디만 9개' 전인지, 킹스밀 챔피언십 3R 공동 2위 05-22 12:32

전인지가 LPGA투어 킹스밀 챔피언십에서 시즌 첫 승에 대한 기대감을 부풀렸습니다.


전인지는 대회 3라운드에서 보기없이 버디만 무려 9개를 잡아 9언더파 62타로 2012년 신지애가 세웠던 코스 레코드 타이를 기록했습니다.


이로써 중간합계 9언더파를 기록한 전인지는 단독 선두 에리야 쭈타누깐에 한 타 뒤진 공동 2위로 뛰어올랐습니다.


유소연도 전인지와 함께 공동 2위에 자리해 4라운드에서 우승 경쟁을 벌이게 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