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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콰이강의 다리'서 셀카 몰입 일본 남성, 열차에 '쾅' 05-22 12:23


태국의 유명 관광지인 '콰이강의 다리'에서 셀카에 열중하던 일본 남성이 열차에 치여 크게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치앙마티타임스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현지시간 21일 태국 서부 깐짜나부리 무앙 지구에 있는 '콰이강의 다리'에서 일본인 남성 52살 하루히사 사이토씨가 셀카를 찍다 열차에 치였습니다.


일본 기업의 현지지사 대표인 사이토씨는 직원들과 함께 나들이를 나왔다가 혼자 다리위로 올라가 셀카를 찍던 중이었으며, 열차와 충돌한 뒤 5m 높이의 다리 아래로 추락해 머리와 갈비뼈를 심하게 다쳤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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