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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열운행' 버스업체 30∼90일 영업정지 추진 05-22 12:22


경찰이 여객버스의 대열운행을 막기 위해 단속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고속도로 위법 행위를 단속하는 암행순찰차를 투입해 적극 단속하고, 단속 내용을 국토부와 운수업체가 소속된 지자체에 통보할 방침입니다.

운송법에 따르면 여객사가 대열운행을 감독하지 않으면 1차 위반시에는 30일, 2차는 60일, 3차의 경우 90일까지 영업정지 처분이 가능합니다.

아울러 경찰은 관계 부처들과 공동으로 대열운행 방지에 관한 매뉴얼을 작성해 대열운행의 개념을 명확히 규정하고, 예방책을 제시하기로 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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