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묻지마 범죄 39%는 '정신분열증'이 원인 05-22 12:08


묻지마 범죄와 같은 '이상 범죄'의 상당수는 조현병, 즉 정신분열증 환자가 저지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청이 낸 이상 범죄의 유형과 특성 보고서에 따르면 2006년부터 작년까지 발생한 이상 범죄 46건 가운데 망상이나 환청 등 정신질환에 따른 범죄가 18건, 39%였습니다.

18건 가운데서는 서울 강남역 화장실 살인 사건처럼 정신분열증 질환자가 저지른 범죄가 13건, 72%를 차지했습니다.

이어 치매, 우울증, 알코올 중독 환자에 의한 범죄가 뒤를 이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